사실 최근들어서 가슴 설레게 하는 소설 출판 소식이 무라마키하루키 작가님의 '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' 정도 였기에 올해 창비 여름호에 실린 단편과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본 출판은 저에게는 너무 기쁘고 선물같은 소식입니다! 양장본의 질감도 참 좋고 추가된 결말도 너무 기대되는데 일단 먼저 기쁜 마음을 다른 팬클럽분들과 소식을 나누기 위해서 이렇게 몇글자 적어보네요~ 당시 머쉬룸이라고 하는 정체를 알수없는 밴드의 연주곡 cd가 부록으로 함께 왔던것도 참 좋았는데 개정판과 양장본에는 이 음악이 어떻게 실릴지 궁금했거든요. 실물 cd로 실리지는 않았지만 큐알로 첨부된 유튜브 링크의 음원이 아마도 마스터링을 다시 해서 업로드한듯 합니다. 이전에 출판사의 유튜브 채널에 1곡씩 업로드 되어있는 노래를 연속..